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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fox (Principe/Lisbon) @ Cakeshop

August 5, 2016

20,000

Marfox ( Principe/ Llisbon)

지난 몇 년간, Marfox는 씬에서 비공식적인 대사로 부상해왔고 좀 더 나은 10년을 위해 포르투갈 언더그라운드로 스며들어 왔다.

댄스 음악의 이러한 경향은 kuduro, zouk, batucada, kizomba, tarraxinha, 그리고 house라고 불리는 아프리칸 리듬을 끌고 오는데 종종 batida라는 하나의 단어로 요약되기도 한다.

Batida는 간단히 번역하면 “나의 비트” 혹은 “엄밀히 말해서 리스본 외곽의 하우징 프로젝트에서 사는 아프리칸 이민자들에 의해 만들어진 나의 크루의 비트 스타일”이며 그 안에서 순수하고, 가감없는, 조용함과 거리가 먼 감정의 유니크함을 지닌다.

Marfox의 2011년 데뷔 EP인 Eu Sei Quem Sou는 독립하려 하고 있는 리스본의 DIY 레이블 Principe Discos를 위해 작업했으며, 이 앨범은 앵글로-포르투갈 스타일과 하우스 그리고 테크노라는 자신감있는 하이브리드였다. 대략 그 제목은 “나는 내가 누구인지 알고 있다.”라고 번역할 수 있다. 2014년 J-Cush의 뉴욕 베이스 소인이 찍힌 Lit City Trax에서 공개한 폭발적이었던 Lucky Punch EP를 포함하여 인디씬의 사랑받는 Animal Collective의 Panda Bear와 tUnE-yArDs(브라질리언 랩 트리오 Pearl Negras)를 위한 리믹스 등 각기 다른 릴리즈가 끊임없이 이어졌다.

작년, Warp Records는 Marfox와 떠오르는 포르투갈의 프로듀서들의 다양한 셀렉션이 참여한 3개의 컴필레이션인 Cargaa 시리즈를 (“cargaa”는 “hot” 혹은 “heavy”를 뜻하는 비속어이다.) 공개하였고 최근에는 평단의 극찬을 불러일으킨 ‘Chapa Quente’ EP를 발매하였다.

Batida와 동의어이자 그의 커뮤니티 속에서 존경받는 ‘fox’는 많은 프로듀서들의 이름 속에서 장르의 개척자라는 경의의 상징으로 통한다. 우리는 Marfox의 첫 서울에서의 공연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이에 떨리는 마음을 감출 수 없다.

with:

Akimbo ( Discotropic/ Close Quarters/ Seoul)

Von Bueno ( Phantoms of riddim’/ Seoul)

Frikimo ( Seoul)

* Entry is 20,000 won + (free drink until 12am) at the door
입장료는 20,000원/인, 12시 이전 프리드링크 티켓 1장
VIP/Table Reservation: Message (telegram) @cakeshoprsvp

Details

Date:
August 5, 2016
Cost:
20,000
Event Tags:
,
Website:
www.fb.com/events/520000731533710/

Venue

CAKESHOP
34-2 Itaewon-dong
Yongsan-gu, Seoul South Korea
+ Google Map
Phone:
+82-10-4765-6139
Website:
http://www.cakeshopseoul.com/

Most clubs in Korea open at 10 pm and close around 5~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