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ported Goodness #02 – LH4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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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이 서울에는 두번 째 방문인 퓨트딜럭스의 게스트, PointPoint 크루의 LH4L과는 무척이나 다양한 이야기가 오고 갔습니다. 새로운 음반사 “Record Record”를 시작한 LH4L와 PointPoint는 무척이나 바쁜 와중에도 Jack U등 여러 아티스트와의 리믹스 작업을 꾸준히 발표하는 모습을 보니 2016년을 자신들의 해로 만들겠다는 포부가 느껴졌습니다.

Touching on everything from the importance of drums to Marcel Duchamp, we spoke with LH4L from Point Point before his second appearance at Cakeshop as special guest for Pute Deluxe. With a new label ‘Record Record’ keeping him busy as well as pumping out remixes for the likes of Jack U,
LH4L and the Point Point crew look to invade 2016.

[/vc_column_text][/vc_column][/vc_row][vc_row][vc_column width=”1/2″][vc_column_text]우리가 마지막으로 연락했던 당시를 떠올려보면, 그때 LH4L은 새로운 음반사 런칭으로 굉장히 신나있같아요.
저는 기다리는 것을 굉장히 싫어해요. 작업을 마치면 최대한 빨리 비트포트나 아이튠스 같은 플랫폼에서 사람들이 들을 수 있기를 바래요. 최우선 사항이죠. 두번째 로는 홍보를 제가 원하는 방식에 따라 예술적으로 하고 싶어요, 앨범자켓이나, 비디오 클립, 기타 어떤 것이든 제 방식을 따르는 편이에요.

시각적인 요소들이 음악과 관련성이 얼마나 있다고 생각해요? 사람들이 결과물을 느낄 수 있는 너무나 다양한 방법들이 있을 텐데.
음악의 비중이 반, 그리고 자신을 제시하는 방법, 즉 홍보하는 방법이 반 정도 인 것 같아요. Dillon Francis 같은 밝고 재미있는 캐릭터를 가지고 있는 친구가 있는 반면, Alesia처럼 미스터리한 캐릭터를 컨셉으로 잡는 친구들이 있는거죠.

ZHU 같은 프로듀서들처럼요?
네, 또는 DaftPunk의 20년 전 처럼요. 프로젝트를 진행 할 때 컨셉적인 부분들을 계속 염두해 두는 것은 중요하죠.

음악에만 집중하는 것 보다 고려해야할 것들이 많네요. 전체적인 구성 말이에요.
물론 음악이 나쁜 건 안돼요! 퀄리티가 있는 음악을 만들 실력을 갖추고 또 그것을 만드는 방법을 스스로 알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음악이 좋지 않다면 그것은 그냥 쓰레기통으로 갈 뿐이죠.

음반사에 대한 이야기로 돌아가서, 다른 아티스트의 작업들 중 릴리즈를 고려 중인 것도 있나요?
네 물론이죠. 포인트포인트 크루의 4명의 맴버 중 Nomac 이라는 친구의 EP 를 얼마전에 발표했고, 다른 크루 맴버들 그리고 그 외 여러 아티스트들을 통해 받은  데모들도 있어요. 스타일은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퓨처베이스와  같은 영역의 음악들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대부분의 트랙들이 퓨처 베이스 장르 위주 인 건가요?
우리는 포인트포인트 중심의 우주를 만들고싶어요! 하하

개인적으로 스스로의 사운드를 어떻게 표현할 을까?
글쎄요. 엄청 많은 드럼들? (웃음)  음.. 드라이빙한 드럼들, 조금의 멜로디라인, 그리고 제가 자주 사용하는 샘플들이 있어요. 저는 스스로가 그렇게까지 아티스틱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종종 bootlegs 라든지 edit 을 만들 면서 작곡을 서서히 시작했어요.

트랙들을 만들 때 마다 여러가지 스타일로 접근하려고 의도하는 편인가요?
아니요. Deep Down Low 리믹스 트랙의 경우에는 굉장히 빨리 쉽게 할 수 있었어요. 왜냐하면 너무 좋은 샘플들이 이미 저를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자연스럽게 거기에 브라질리언 스타일의 드럼들을 넣어봐야겠다라는 생각이 떠올랐죠. 요즘은 코드에 집중하고 있는데, 코드에 대해 배우면서 파워풀하면서도 동시에 음악적인 것들을 만들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어요. Diplo 를 위해 Set me Free 라는 곡을 리믹스 했는데, 드럼만으로 구성된 드랍부분 사이사이에 멜로디컬한 사운드들을 중간 중간 넣었어요. 브레이크와 드롭간의 균형점을 찾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 점 이라고 생각해요.

다른 아티스트들을 위해 작곡을 해주는 관심이 있나요?
네 하고싶어요! 더 많은 작업을 하고싶어요. 비트메이커처럼 작업 해보고 싶기도 해요. 지금은 그럴 기회가 많지 않지만, 나중 에는 더 많이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당신은 파리 출신이에요. 음악에 있어서는 아주 역사가 깊은 도시잖아요. 또한 정말 좋은 클럽 씬도 있고요. 현재의 씬은 어떤 모습인가요?
음..아마 난 이런종류의 질문에는 정말 최악일꺼에요. 저는 클럽에 잘 가지 않거든요! 그냥 덱 뒤에서 모두를 보고있는게 좋아요, 그들과 함께하는것 보다요. (하하) 그래도 좋아하는 클럽들도 있죠. Cheval 과 Bromance Records 의 친구들은 언제나 멋진 것들을 만들어 내고 있고, 혹시 Birdy Nam Nam 이라고 들어봤어요? 턴테이블리스트 크루로 시작해서 꽤 오래전에 DMC 챔피언쉽에 나가기도 했었는데 요새는 많은 클럽들에서 힙합을 플레이 하는것 같더라고요. Bromance 나 포인트 포인트, Yard같은 크루들은 이 도시에서 계속해서 새로운 것들을 시도하고 있어요.

당신은 서울에서 플레이 해본적이 이미 있잖아요? 새로운 도시의 씬을 경험하고 당신의 음악에 반응하는 다른 사람들을 보면 기분이 어떤가요?
그때는 저의 크루들과 함께 와서 서울에서  파리에서의 파티를 여는 느낌이었어요. 그러나 Cakeshop 이 특유의 언더그라운드적인 느낌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았죠. Ryan Hemsworth, DJ snake등의 게스트들이 플레이 했다는 것을 봤어요. 한국의 씬에서는 굉장히 큰 클럽인거죠. 또한 힙합의 느낌도 담고있더라고요. 2000년대 초반의 힙합 느낌도 갖고 있는 클럽이라서 매우 멋지다고 생각해요.

사람들이 떤 방식으로 스스로의 취향에 따라 이 모든 것을 찾아 다니는 걸까요? 디지털 기술의 발전과 관련있는 걸까요?
해쉬태그요, 이것은 모두 해쉬태그 덕분이죠 하하. 어떻게 음악을 제시할 것인지  다시 생각해 봐야해요.  이제는 모든 것이 온라인이기 때문이에요. 전체를 생각해봐야해요. 프로필 부터 모든 것이 사람들에게 보여지고 교류하게 되니까요.

트랙을 발표하는 과정이 많이 바뀌엇어요. 언제든지 쉽게 릴리즈 있고, 또 한편으로는 언제든지 온라인상에서 잔인한 비판을 받을 있죠. 이 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것이 당신을 움츠려들게 할때도 있나요?
처음에는 나도 모든 댓글을 읽었지만 멈춰야만 했어요. 제 음악들을 좋아한다고 팬으로부터 메시지도 받고 했지만, 그것은 제 자아를 위해서는 좋지만 제가 관심이 있는 것들은 아니에요. 그냥 트랙을 만들고 싶었고, 그리고 친구들을 웃게 하고싶어요.

당신과 OWSLA 관계도 궁금했던 점 중 하나에요!
스크릴렉스가 파리로 가고있다는 포스트를 보고 연락을 했던 기억이 나네요. 메시지를 보내서 우리는 어떤 바에서 만나게 됬죠. 그는 24시간 밖에 그곳에 머무르지 못했고, 다른 친구들도 만나야했지만 좋은 시간이었어요. 진짜 똑똑한 친구에요. 정말 오픈된 친구이기도 하고요.

그가 당신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나요?
OWSLA는 처음부터 PointPoint를 믿어줬어요. 그 당시 우리는 서로 완전히 다른 음악을 만들고 있었지만 그는 제가 만든 것들을 좋아하고 믿어줬어요. 그런 말을 들으니까 PointPoint가 가고 있는 방향에 대해 확신할 수 있었고, 좀 더 자신감을 갖고 작업을 할 수 있게 되었던 것 같아요. 요즘에도 종종 연락하면서 지내고 있어요.[/vc_column_text]

[vc_column_text]스킬렉스와 비교할만한 사람이라면 디플로가 . 그의 음반사에서는 끊임 없이 강력한 에너지의 음악들을 발표하고 있고 OWSLA Mad Decent 역시 페스티벌에 어울리는 유니크한 사운드를 많이 만들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러나 이제는 다른 곳을 봐야할 가 아닐까요? 음악이 너무 공격적인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생각한 적은 없나요?
EDM 1.0세대는 이미 끝났다고 생각해요. Jack U Project 를 보세요. 그것은 퓨쳐베이스, 힙합, 트랩, 하드스타일, 또한 팝 뮤직이기도해요. 모두가 Jack U 처럼 음악을 만들고 싶어할거에요. 사용하는 장비는 서로 다르겠지만 모두가 그런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생각해요. 이미 꽤 자리를 잡기도 했죠. 데이비드 게타 같은 아티스트는 이미 엄청난 스케일로 이를 진행 하고 있고, DJ Snake 도 이미 레이디 가가의 앨범에 참여했어요. 그가 지금은 잠시 방황하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겠지만, 그는 현재 계속해서 재미있는 작업들을 만들어 들려주려고 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다시 당신얘기로 돌아가 . 어떻게 시작나요? 디제이를한 경력은?
디제잉은 10년 정도 했고, 그 중 4~5년 정도 전부터 작곡을 헀어요. 제 마음에 드는 사운드를 찾기 전까지는 흥미를 별로 못 느꼈어요. 그 사운드를 찾은 이후에 더 많은 작업을 하게 됬고 더 진지하게 임하게 된 것 같습니다.

사운드 말이에요, 어떤 것에서 영향을 받았나요?
Mad Decent 의 예전 사운드들이요. Rye Rye 같은 아티스트나 Baltimore 클럽 음악, 그리고 baile funk, Ghetto bass, Miami Bass, 등이 그 당시에 제가 한참 빠져 있었던 스타일이에요.

당신은 프로듀싱에 있어 드럼이 얼마나 중요한지 항상 얘기해왔잖아요?
네. 제가 Ghetto 출신은 아니지만 Ghetto한 사운드를 굉장히 좋아했어요. 사실 조용한 시골에서 자랐어요. 지금은 그냥 드럼과 비트를 만들기 좋아하는 평범한 사람이에요.

음악적인것 외에 영향을 받은 것은 어떤 것이 있나요?
저는 대학교에서 Cinema 를 공부했을 정도로 영화를 너무너무 사랑해요. 그 중에서도 저는 과학 픽션 영화에서 많은 영향을 받았어요. 그렇다고 너무 심하게는 아니지만,  그런 영화들이 좋아요. 또한 프랑스 아티스트인 Marcel Duchamp으로부터도 많은 영감을 얻었는데, 그는 대중이 존재한다면 나와 관련된 모든 것은 예술이 될 수 있다라고 얘기했었어요. 당신이 음악을 만들기 위해 음악적으로 굉장한 지식이 필요하지는 않아요. 무언가를 만들고 그것을 들어줄 사람을 찾는 것이 중요하죠.

대중이 있는 곳에는 시장도 또한 존재해요. 그리고 음악의 케이스를 놓고 본다면 지난 십년 동안 많은 변화가 어요. 당신은 산업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 혹은 이런 시스템에 문제가 있다면?
오 잘 모르겠어요 난. 최근에 Diplo 의 인터뷰를 읽은 적이 있는데, 그가 이 바닥이 어떻게 무너지게 됬는지에 대한 얘기를 하더군요. 너무 많이 변했죠. 음악을 만드는 사람이 음악을 파는 사람이고, 그리고 그들은 누구에게도 그 과정에서 물어볼 필요가 없이 다양한 채널들에 들어갈수 있죠.
그래서 전 행복해요 전 CD를 만들 필요 없이 지금은 MP3 를 만들어서 사람들에게 들려줄 있으니까요. 그렇다고 난 음악만 팔아서 돈을 벌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스티브잡스와 그의 99센트 아이튠스 음악 개발을 비난하고 싶네요. 어떻게보면 그것이 음악의 산업을 죽여버렸잖아요. 음반사들은 할수있는 것이 없었어요.

50센트가 1년 만에 천삼백만 장의 트랙 판매를 기록했다는 것을 기억해요! 작년에 Taylor Swift  이백만장 넘는 앨범을 판매했죠.
네. 그리고 스트리밍 서비스가 있다는 것도 잊지 마요. 제 생각에 스트리밍 서비스가 앞으로 미래의 음악 산업에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될 거에요. Spotify, Youtube, Soundcloud, Mixcloud 그리고 Itunes 등 많은 스트리밍 서비스가 존재해요. 그들은 심지어 최근 몇 음반사들로부터 동의 없이 자료들을 공유해서 고소 당하기도했어요. 예민한 문제이지만, 저는 Soundcloud 를 지지하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래요. 제가 사용하던 Myspace 와 굉장히 비슷해요. 지금은 거의 없어졌지만요. 사운드 클라우드도 언젠가 그런 날이 오겠죠.

앞을 내다 보자면, 올해에는 어떤일들이 길까?
우선 첫번 째로 나는 아빠가 되고싶어요. 그냥 이유 없이요. 그리고 음반사를 위해서도 많은 것을 꿈꾸고 있고 또 제 개인적인 경력도 계속 발전했으면 좋겠어요. 투어도 다니고 싶고, 미국에서도 공연하고 싶어요. 제 꿈이에요.

이렇게 대화해서 너무 즐거웠어요. 파리로 돌아가는 길도 편안하길 바랄게요!
고마워요![/vc_column_text][/vc_column][vc_column width=”1/2″][vc_column_text]

We were chatting briefly and you mentioned one thing that you are excited about is starting a new label.
Well one thing is that I don’t want to wait. In terms of production I want things available on platforms such as beatport and itunes. That’s the first thing. The second is in terms of promotion is to do anything I want artistically. The artwork, video clips, anything can be done well and on my terms.

How important is the visual aspect? There are so many more ways that people can see the product through senses.
I think it’s half about the music and half about the way you present yourself nowadays. Someone like Dillion Francis is a character who is a funny guy, and it could also be like my friends Alesia, where it is more of a mystery,

Like the producer ‘ZHU’ ?
Yea, or an idea like Daft Punk had like 20 years ago. You have to keep these things in mind when creating a project.

There is so much more to consider than just listening to the music.  The entire package.
But the music can’t be bad. You still have to make quality music and understand how to do that. If the music is no good it will go into the trash.

Speaking about the label, would you ever consider putting out music for another artist?
Of course, in Point Point we are four members so we released an EP from Nomac, a member of the crew and also some free stuff from other friends and people we know. It’s the same sort of future bass that we make now, in that realm.

Most of the releases are geared towards that genre?
We want to create a sort of universe around Point Point (laughing)

Personally, how would you define your sound?
I dunno man. A big bunch of drums (laughing), yea I would saw it’s driven by the drums and then a little bit of melody and maybe chop up some samples. I am not really a musician myself so I start producing myself by making bootlegs and edits of tracks.

Do you change your style up when approaching different tracks?
Well not really, when I made the ‘Deep Down Low’ remix it was quite quick and easy because I had such a good sample to use. Then I was thinking about maybe adding some Brazilian style drums. Now I am focused on chords, learning chords a lot. I want to make music that is powerful but musical at the same time. I did a remix for Diplo’ of “Set Me Free’ that has a good melody in the break and the drop is mostly drums. Finding that balance between the break and the drop is important.

Does producing for other artists interest you?
I would love to! I would love to produce more, and become a kind of beat-maker. As of right now, I don’t have many opportunities to do that, so that is something that I will have to put off until later.

You’re from Paris, a city that’s entrenched in history when it comes to music, but also a really good club scene. What’s that scene like today?
Well really I am the worst for this kind of question because I don’t really go out to clubs! I just like to be behind the decks and see everybody, not really be out there with them (laughs).  But there are good club nights too. Club Cheval and the Bromance Records guys are always doing cool things. Have you heard of Birdy Nam Nam?  They started as a turntablist crew and competed in the DMC championships a long time ago. There is a lot of hip hop being played in the clubs right now, crews like Bromance, us the Point Point crew and another named Yard, all are making cool things happen in the city.

You’ve played in Seoul once before, how does it feel touching down in a new city and getting a chance to see a new scene and how people react to the music?
Well I was with my crew so it was kind of a Paris party in Seoul! But I know that Cakeshop is known for having an underground feel and crowd. There have been lots of guests at the club like Ryan Hemsworth, and I even saw Dj Snake played there too. It’s a big club in that scene, when you go there you feel a little different because it’s different than most clubs.  It also carries that hip hop spirit a bit too from the early 2000’s so its really cool.

How do people find out about everything? The music, the clubs, or what’s good as opposed to what isn’t. Does technology play a factor?
Hashtags (laughs) It’s all hashtags.  We have to rethink about how to present the music because everything is available online.  We have to think about everything.  Our avatar, our profile, this is what will be exchanged with people.

The process for releasing music has totally changed.  Tracks can be released at any time and then are often subject to brutal critique online.  How do you react to that? Does it frustrate you?
At first I read all the comments but had to stop. There were some messages from fans that said that they really liked it, and that might be good for the ego, but I am not interested. I just want to make tracks, good stuff, and make my friends laugh.

I wanted to ask about your relationship with OWSLA. How is it treating you?
I recall seeing a post that Skrillex was on his way to Paris. I sent him a quick message and we linked up at a bar. He was only there for 24 hours, was to meet others too so it was nice to catch up.  He is a real genuine guy, and he has time to talk to everyone.

How does he play a role?
He believed in Point Point from the start. We were making completely different music than he was at that time, but he really liked what we were making and believed in it as well. Hearing that was a relief in a way, it reminded us to keep going and it was the right direction. He has played a role and he offers his advice. We communicate more often these days,

Similar to Skrillex is Diplo. His schedule is endless, and his label releases a high volume of original music online. Both OWSLA and Mad Decent have a distinct sound that makes good for festivals, but is it time to look elsewhere? Is the aggressive side of the music becoming too much?
Well I think that EDM 1.0 is already over and that sound is finished. Look at the Jack U project. It’s future bass, hip-hop, trap, hard style. It’s pop music too, just listen to the vocals, that is future in my opinion. Everyone will want to produce like Jack U. Using different elements, that sound is where its going.  It is already so big though. Artists like David Guetta do this on such a huge scale and then behind them people like DJ Snake who is also from Paris. He was a club DJ in Paris, but also a very well known producer. He has tracks on Lady Gaga’s album and was already good at production and making beats. He is in an odd place right now maybe, but he is working on his album and it sounds amazing.

I want to shit the focus back you on you. How did it start? Are your roots in Djing?
I’ve been a DJ for about 10 years, and producing for about 4-5 years ago. At the beginning it wasn’t that fun, it wasn’t until I discovered a sound I liked. That is what made me want to produce more and take it seriously.

That sound, what are its influences?
That early Mad Decent sound, artists like Rye Rye. Baltimore club music, some baile funk.  Ghetto bass, Miami bass, this is what I was really into at the time.

You did mention how important drums are in your production
Yes, these were the types of music that I was listening to. These types of ‘ghetto’ sounds, even though I am not from the ghetto. I am from a house in the country, a quiet place to grow up. Now I’m just a regular guy making drums and beats.

What about non-musical influences? Do they play part in the process?
I studied cinema in university, and have a love for film. I am influenced by Science Fiction movies, but I don’t really get involved with the whole sci-fi culture, it’s more about the films. I am also influenced by the French artist Marcel Duchamp, who had a vision and said everything can be art if you say so, and if there is an audience for it.  And this is why you can make music with drums.  You don’t have to know chords or be very musical. You make something and find the audience for it.

With that audience there will also be an industry, and in this case one that has had to drastically change over the past decade.  How do you feel about the ‘industry’ or lack there of?
Oh I don’t know. I recently listened to an interview with Diplo and he spoke about how it was a complete break down. The process has changed so much. The music maker can be the music seller, and they don’t need to ask anyone or go through any channels.
So I’m happy that I am young and if I needed to make CD’s I would do that, but now I can make MP3’s and people can hear the music on my terms. I don’t think though that we can earn money on just selling music.  I blame Steve Jobs and the 99-cent Itunes song and Napster, which basically killed the music industry. The labels couldn’t do anything.

I remember 50 cent selling something like 13 million albums in one year. Last year Taylor Swift sold a little over 2 million total.
Yes but don’t forget about streaming. I think that streaming is the future of music and the way the industry is going. There so many services from Spotify, YouTube, soundcloud and mixcloud and Itunes.  They are even being sued by the labels now for posting material without consent. It’s frustrating but I depend on Soundcloud a lot and just hope I can continue to use it. It reminds me of MySpace a bit but that died and so will Soundcloud one day.

Looking ahead, where do you see it going in the coming years?
Well first I want to be a dad, just because I want to be. I wish big things for the label of course and I hope that my solo career also continues to improve. I would really love to tour, and get a chance to play in the US. That is a dream of mine.

Thanks so much for the chat, have a safe trip back to Paris!
Tha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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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ught to you by Golmokgil – Underground music in Seoul, South Korea
서울의 언더그라운드 음악을 여러분에게 소개합니다. – 골목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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